추석 대량예약 받았다가 당일 잠수 타서 음식만 산더미예요
익
익명8342
2026.08.313260
명절 모임이라고 30인분 예약하고는 당일에 연락이 두절됐어요. 새벽부터 부친 전이며 나물이 산더미인데 다 어쩌나 발만 동동 굴렀어요. 명절이라 더 챙겼던 마음이 통째로 짓밟힌 기분이에요.
명절 모임이라고 30인분 예약하고는 당일에 연락이 두절됐어요. 새벽부터 부친 전이며 나물이 산더미인데 다 어쩌나 발만 동동 굴렀어요. 명절이라 더 챙겼던 마음이 통째로 짓밟힌 기분이에요.
남은 음식 이웃이라도 나누세요
예약금 제도 꼭 도입하세요
다음엔 계약서 쓰세요
대량 노쇼는 진짜 치명적이죠
고생하신 거 생각하면 ㅠㅠ
글에서 지친 게 그대로 느껴져서 한참 들여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