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여름모임에 못 가서 또 한 소리 들었어요
익
익명4434
2026.08.025340
가게 주말이 대목이라 시댁 여름 가족모임에 못 갔더니 또 며느리 노릇 안 한다고 말이 나왔어요. 장사하느라 못 가는 사정은 안 봐주고 빠진 것만 탓하니 서러워요.
일하느라 시간 없는 게 죄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가게 주말이 대목이라 시댁 여름 가족모임에 못 갔더니 또 며느리 노릇 안 한다고 말이 나왔어요. 장사하느라 못 가는 사정은 안 봐주고 빠진 것만 탓하니 서러워요.
일하느라 시간 없는 게 죄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남편이 중간에서 잘 말해줘야 하는데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사정 모르고 하는 말 진짜 서럽죠
저도 매번 빠져서 눈치 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