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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젖은 돈 받기 싫었는데 갑질당함

익명6640
2026.08.239630

현금 내시는데 주머니에 있던 돈이 땀에 흠뻑 젖어서 받기가 좀 그랬어요. 잠깐 머뭇거렸더니 내 돈이 더럽냐고 버럭 하세요.

그런 뜻 아니었는데 억울하네요.

댓글 3

  • 익명63212026.08.23

    억울한 마음 알겠어요

  • 익명34202026.08.23

    머뭇거린 거 이해돼요

  • 익명2026.08.24

    버럭부터 하는 손님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