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젖은 돈 받기 싫었는데 갑질당함
익
익명6640
2026.08.239630
현금 내시는데 주머니에 있던 돈이 땀에 흠뻑 젖어서 받기가 좀 그랬어요. 잠깐 머뭇거렸더니 내 돈이 더럽냐고 버럭 하세요.
그런 뜻 아니었는데 억울하네요.
현금 내시는데 주머니에 있던 돈이 땀에 흠뻑 젖어서 받기가 좀 그랬어요. 잠깐 머뭇거렸더니 내 돈이 더럽냐고 버럭 하세요.
그런 뜻 아니었는데 억울하네요.
억울한 마음 알겠어요
머뭇거린 거 이해돼요
버럭부터 하는 손님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