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남편은 제가 노는줄 알아요

익명4834
2026.06.252450

하루 12시간 서서 일하고 들어가면 남편은 가게 사장이니 편하지 않냐고 합니다. 집안일은 또 제 몫이고요.

밖에서도 안에서도 인정 못받는 기분에 요즘 너무 서럽습니다.

댓글 5

  • 익명2026.06.26

    혼자 다 짊어지지 마세요ㅠㅠ

  • 익명2026.06.26

    저도 똑같아요 정말 답답하죠

  • 익명89972026.06.26

    그 서러움 여자 사장님들 다 알아요

  • 익명34612026.06.26

    남편분이 하루만 같이 일해보면 알텐데요

  • 익명5165약 21시간 전

    표현 안하면 평생 몰라요 한번 터놓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