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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분할납부 신청 전화하다가 목이 멨어요

익명4599
2026.08.232110

8월 전기세를 한 번에 못 내서 분할납부 신청하려고 한전에 전화했어요. 어쩌다 전기세를 나눠 내는 신세가 됐나 싶어서 통화 내내 목이 메었어요. 이렇게까지 쪼들릴 줄은 정말 몰랐네요.

댓글 1

  • 익명13262026.08.23

    건물주한테 임대료 깎아달라 꺼내기 무서운 거, 저도 똑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