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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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다들 여행 사진 올리는데 저는 가게 사진뿐이에요

익명8246
2026.08.021640

단톡방에 친구들 바다 사진 계곡 사진 올라오는데 저는 보여줄 게 빈 가게랑 음식 사진밖에 없어요.

부럽다는 말도 이제 입에 발린 소리 같고 괜히 마음만 가라앉아요. 다들 인생을 사는데 나만 가게에 갇혀 멈춰 있는 기분이에요.

댓글 4

  • 익명91902026.08.02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 익명47492026.08.03

    저는 단톡방 알림 꺼버렸어요

  • 익명96152026.08.03

    SNS 보면 더 우울해지죠

  • 익명43992026.08.04

    그 마음 알아서 댓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