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다들 여행 사진 올리는데 저는 가게 사진뿐이에요
익
익명8246
2026.08.021640
단톡방에 친구들 바다 사진 계곡 사진 올라오는데 저는 보여줄 게 빈 가게랑 음식 사진밖에 없어요.
부럽다는 말도 이제 입에 발린 소리 같고 괜히 마음만 가라앉아요. 다들 인생을 사는데 나만 가게에 갇혀 멈춰 있는 기분이에요.
단톡방에 친구들 바다 사진 계곡 사진 올라오는데 저는 보여줄 게 빈 가게랑 음식 사진밖에 없어요.
부럽다는 말도 이제 입에 발린 소리 같고 괜히 마음만 가라앉아요. 다들 인생을 사는데 나만 가게에 갇혀 멈춰 있는 기분이에요.
비교하면 끝이 없어요
저는 단톡방 알림 꺼버렸어요
SNS 보면 더 우울해지죠
그 마음 알아서 댓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