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가게 한다고 며느리 노릇 못한다 타박해요
익
익명
2026.07.191850
여름 가족모임에 가게 때문에 늦게 갔더니 시어머니가 장사한답시고 집안일 등한시한다고 면박을 주셨어요. 남편은 옆에서 말 한마디 안 보태고요. 돈 벌려고 죽어라 일하는데 그 마음을 아무도 안 알아주니 너무 서러웠어요.
여름 가족모임에 가게 때문에 늦게 갔더니 시어머니가 장사한답시고 집안일 등한시한다고 면박을 주셨어요. 남편은 옆에서 말 한마디 안 보태고요. 돈 벌려고 죽어라 일하는데 그 마음을 아무도 안 알아주니 너무 서러웠어요.
사장님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고생하는 거 알아주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좋을 텐데
남편이 편 안 들어주는 게 제일 서럽죠
저도 똑같이 당해서 마음 아파요 ㅠㅠ
시댁 타박 진짜 힘 빠지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