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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가게 한다고 며느리 노릇 못한다 타박해요

익명
2026.07.191850

여름 가족모임에 가게 때문에 늦게 갔더니 시어머니가 장사한답시고 집안일 등한시한다고 면박을 주셨어요. 남편은 옆에서 말 한마디 안 보태고요. 돈 벌려고 죽어라 일하는데 그 마음을 아무도 안 알아주니 너무 서러웠어요.

댓글 5

  • 익명96342026.07.19

    사장님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 익명87912026.07.19

    고생하는 거 알아주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좋을 텐데

  • 익명12812026.07.20

    남편이 편 안 들어주는 게 제일 서럽죠

  • 익명10802026.07.21

    저도 똑같이 당해서 마음 아파요 ㅠㅠ

  • 익명22472026.07.21

    시댁 타박 진짜 힘 빠지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