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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시작한 친구랑 휴가 분담 문제로 결국 갈라서기로 했어요

익명1238
2026.07.291353

성수기 휴가를 누가 언제 가느냐로 시작된 다툼이 결국 그동안 쌓인 감정까지 다 터지면서 동업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형제처럼 시작했는데 가게 하나 같이 하다 우정도 잃게 생겼어요. 돈과 책임 앞에서 사람 사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줄 몰랐어요.

댓글 5

  • 익명67312026.07.29

    저도 똑같이 갈라섰어요

  • 익명54642026.07.29

    차라리 정리가 나을 수도 있어요

  • 익명2026.07.30

    지분 정리 서류 꼼꼼히 챙기세요

  • 익명67222026.07.30

    우정까지 잃는 게 제일 아프죠 ㅠㅠ

  • 익명14882026.07.30

    동업 정리도 깔끔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