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 시작한 친구랑 휴가 분담 문제로 결국 갈라서기로 했어요
익
익명1238
2026.07.291353
성수기 휴가를 누가 언제 가느냐로 시작된 다툼이 결국 그동안 쌓인 감정까지 다 터지면서 동업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형제처럼 시작했는데 가게 하나 같이 하다 우정도 잃게 생겼어요. 돈과 책임 앞에서 사람 사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줄 몰랐어요.
성수기 휴가를 누가 언제 가느냐로 시작된 다툼이 결국 그동안 쌓인 감정까지 다 터지면서 동업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형제처럼 시작했는데 가게 하나 같이 하다 우정도 잃게 생겼어요. 돈과 책임 앞에서 사람 사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줄 몰랐어요.
저도 똑같이 갈라섰어요
차라리 정리가 나을 수도 있어요
지분 정리 서류 꼼꼼히 챙기세요
우정까지 잃는 게 제일 아프죠 ㅠㅠ
동업 정리도 깔끔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