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동기들 단톡방에서 한 명씩 사라지고 있어요
익
익명4329
2026.08.122950
같이 장사 시작한 사장님들 단톡방이 있는데 요즘 한 명씩 조용히 나가요. 폐업했다는 말도 없이 그냥 방을 떠나는 거 보면 마음이 철렁해요.
다음은 나일까 싶어서 단톡방 알림만 봐도 가슴이 내려앉아요.
같이 장사 시작한 사장님들 단톡방이 있는데 요즘 한 명씩 조용히 나가요. 폐업했다는 말도 없이 그냥 방을 떠나는 거 보면 마음이 철렁해요.
다음은 나일까 싶어서 단톡방 알림만 봐도 가슴이 내려앉아요.
말없이 나가는 거 보면 가슴 아프죠
폐업은 조용히 사라지더라구요
서로 버팀목 돼주던 사이라 더 그렇죠
다음은 나일까 그 불안 알아요 ㅠㅠ
오늘 매출 안 찍혔어도 사장님 하루는 충분히 값졌어요. 그냥 좀 쉬어가는 날이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