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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게 지키면서 가족모임 또 빠졌어요

익명
2026.06.281150

이번 명절도 혼자 가게 지켰습니다. 가족들 다 모여서 밥먹는 사진 단톡방에 올라오는데 저만 빠지니까 소외감이 들어요. 돈 벌려고 시작한건데 정작 가족이랑은 점점 멀어지는것 같네요.

댓글 5

  • 익명44012026.06.28

    저도 5년째 명절 가게에서 보냅니다

  • 익명2026.06.29

    가족들이 알아줄거예요 너무 서운해마세요

  • 익명61962026.06.29

    명절에 일하는 사장님들 다 같은 마음일거예요

  • 익명12742026.06.29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먼저인데ㅠ

  • 익명27282026.06.30

    올 추석엔 하루라도 닫고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