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한 달만 더 버텨보자가 벌써 세 번째예요
익
익명4085
2026.08.283250
지난달에도 한 달만 더 보자 했고 그 전 달에도 그랬어요. 매번 한 달씩 미루다 보니 적자만 세 달째 쌓였어요.
버틴다는 게 결국 결정을 미루는 핑계는 아니었나 싶어서 마음이 복잡해요.
지난달에도 한 달만 더 보자 했고 그 전 달에도 그랬어요. 매번 한 달씩 미루다 보니 적자만 세 달째 쌓였어요.
버틴다는 게 결국 결정을 미루는 핑계는 아니었나 싶어서 마음이 복잡해요.
버팀과 미룸은 다른 거예요
한 달만이 반복되는 거 위험 신호예요
저도 그러다 1년을 흘려보냈어요
기준 날짜를 못 박는 게 나아요
이번엔 진짜 선을 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