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 깨지고 나니 그 친구가 단골들까지 데려갔어요
익
익명6296
2026.07.211850
사이 틀어져서 갈라섰는데 그 친구가 따로 가게 내면서 우리 단골 연락처로 홍보 문자를 돌렸어요. 같이 키운 손님들인데 다 빼가니 분이 안 풀려요. 친구였던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네요.
사이 틀어져서 갈라섰는데 그 친구가 따로 가게 내면서 우리 단골 연락처로 홍보 문자를 돌렸어요. 같이 키운 손님들인데 다 빼가니 분이 안 풀려요. 친구였던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네요.
사람 변하는 거 무섭죠
마음 추스르시고 새 단골 만드세요
그건 선을 넘었네요 정말 화나요
법적으로 알아볼 부분도 있어요
오래 다니시던 단골 자녀분이 이제 따로 오시는 거, 저도 겪고 세월이 무섭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