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진상 손님까지 겹치면 진이 빠져요
익
익명
2026.08.063760
안 그래도 폭염에 지쳐 있는데 별것 아닌 걸로 따지는 손님 만나면 정말 다리에 힘이 풀려요. 웃으며 죄송하다 하고 돌아서면 속이 부글부글해요. 이 더위에 이런 것까지 견뎌야 하나 싶습니다.
안 그래도 폭염에 지쳐 있는데 별것 아닌 걸로 따지는 손님 만나면 정말 다리에 힘이 풀려요. 웃으며 죄송하다 하고 돌아서면 속이 부글부글해요. 이 더위에 이런 것까지 견뎌야 하나 싶습니다.
감정노동이 제일 힘들어요
사장님 잘못 아니에요
그런 날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죠
참으시느라 고생했어요
저도 오늘 한 명 만났네요 ㅠㅠ
장마철엔 배달이 폭주하니까 미리 포장 용기랑 비닐을 넉넉히 발주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