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밤에 가게 정리하다 문득 눈물이 났어요

익명1570
2026.08.083650

손님 다 보내고 혼자 마감 정리하는데 갑자기 울컥했어요.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한참을 청소도 못 하고 앉아 있었네요. 더위에 마음까지 약해졌나 봅니다.

댓글 5

  • 익명2026.08.09

    여기 사람들 다 같은 마음이에요

  • 익명17792026.08.09

    내일은 좀 가벼우시길요

  • 익명76882026.08.10

    그런 밤 다들 있어요

  • 익명94232026.08.10

    혼자 마감할 때가 제일 약해지죠

  • 익명82252026.08.11

    울어도 괜찮아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