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음식 장만하는 엄마 못 도와드려서 죄송해요
익
익명7999
약 3시간 전2102
명절 음식 하느라 엄마 혼자 며칠 부엌에서 고생하시는데 저는 코빼기도 못 비쳤어요. 환갑 넘은 엄마 손에 또 모든 걸 맡기고 가게 핑계만 대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딸자식 키워봐야 명절에 손 하나 못 보태니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명절 음식 하느라 엄마 혼자 며칠 부엌에서 고생하시는데 저는 코빼기도 못 비쳤어요. 환갑 넘은 엄마 손에 또 모든 걸 맡기고 가게 핑계만 대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딸자식 키워봐야 명절에 손 하나 못 보태니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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