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직원이 더위 핑계로 자꾸 결근해서 속이 터져요
익
익명1318
2026.08.195350
몇 년 된 직원인데 요즘 들어 덥다 어지럽다 하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빠져요. 진짜 아픈 건지 꾀병인지 알 수가 없어서 뭐라 하기도 애매해요.
그 빈자리는 늘 제가 메우는데 정 때문에 자르지도 못하고 끙끙 앓아요.
몇 년 된 직원인데 요즘 들어 덥다 어지럽다 하면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빠져요. 진짜 아픈 건지 꾀병인지 알 수가 없어서 뭐라 하기도 애매해요.
그 빈자리는 늘 제가 메우는데 정 때문에 자르지도 못하고 끙끙 앓아요.
저도 똑같은 고민 중이에요 ㅠㅠ
정 때문에 못 자르는 거 알아요
오래된 직원일수록 말하기 어렵죠
꾀병인지 진짜인지 애매하면 답답해요
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