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인데 직원들 사이 싸움 말리느라 정작 장사를 못 했어요
익
익명3289
2026.08.068950
바빠 죽겠는데 직원 둘이 사소한 일로 감정이 폭발해서 손님 앞에서 대판 싸웠어요. 둘 다 달래고 중재하느라 진을 빼고 나니 정작 손님 응대는 뒷전이 됐어요. 사장이 사장이 아니라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에요.
바빠 죽겠는데 직원 둘이 사소한 일로 감정이 폭발해서 손님 앞에서 대판 싸웠어요. 둘 다 달래고 중재하느라 진을 빼고 나니 정작 손님 응대는 뒷전이 됐어요. 사장이 사장이 아니라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에요.
사람 관리가 제일 어렵죠
감정 쓰레기통 그 표현 공감 ㅠㅠ
저도 매일 중재만 해요
더우면 다들 예민해져요
둘 따로 불러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