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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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인데 직원들 사이 싸움 말리느라 정작 장사를 못 했어요

익명3289
2026.08.068950

바빠 죽겠는데 직원 둘이 사소한 일로 감정이 폭발해서 손님 앞에서 대판 싸웠어요. 둘 다 달래고 중재하느라 진을 빼고 나니 정작 손님 응대는 뒷전이 됐어요. 사장이 사장이 아니라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에요.

댓글 5

  • 익명78212026.08.06

    사람 관리가 제일 어렵죠

  • 익명97722026.08.07

    감정 쓰레기통 그 표현 공감 ㅠㅠ

  • 익명2026.08.07

    저도 매일 중재만 해요

  • 익명23912026.08.07

    더우면 다들 예민해져요

  • 익명69402026.08.07

    둘 따로 불러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