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휴가 다 보내주고 정작 사장인 저는 못 쉬어요
익
익명
2026.08.123952
직원들 여름휴가는 다 챙겨 보내줬는데 그 빈자리를 메우다 보니 정작 저는 휴가가 뭔지 잊고 살아요.
다들 바닷가 사진 올릴 때 저는 땀범벅으로 주방에 있어요.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 사장 자리가 가끔은 너무 외로워요.
직원들 여름휴가는 다 챙겨 보내줬는데 그 빈자리를 메우다 보니 정작 저는 휴가가 뭔지 잊고 살아요.
다들 바닷가 사진 올릴 때 저는 땀범벅으로 주방에 있어요.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 사장 자리가 가끔은 너무 외로워요.
사장 휴가는 사치죠 ㅠㅠ
저도 몇 년째 휴가가 뭔지 몰라요
그 외로움 너무 공감돼요
직원 챙기느라 본인을 잃죠
하루라도 꼭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