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제 몸이 무너지니 가족 챙길 정신이 없어요
익
익명5782
2026.09.063350
가게 일에 치이느라 환절기 들어 제 몸부터 무너지니 정작 가족은 하나도 못 챙기고 있어요. 아이 밥도 대충, 부모님 안부도 대충, 남편한테도 짜증만 내는 제가 보여요. 다 가족 위해 한다면서 정작 가족을 못 돌보는 게 모순 같아 괴로워요.
가게 일에 치이느라 환절기 들어 제 몸부터 무너지니 정작 가족은 하나도 못 챙기고 있어요. 아이 밥도 대충, 부모님 안부도 대충, 남편한테도 짜증만 내는 제가 보여요. 다 가족 위해 한다면서 정작 가족을 못 돌보는 게 모순 같아 괴로워요.
건강부터 회복하시길요
본인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죠
사장님부터 챙기셔야 가족도 챙겨요
그 모순 저도 매일 느껴요 ㅠㅠ
오늘은 일찍 닫고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