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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제 몸이 무너지니 가족 챙길 정신이 없어요

익명5782
2026.09.063350

가게 일에 치이느라 환절기 들어 제 몸부터 무너지니 정작 가족은 하나도 못 챙기고 있어요. 아이 밥도 대충, 부모님 안부도 대충, 남편한테도 짜증만 내는 제가 보여요. 다 가족 위해 한다면서 정작 가족을 못 돌보는 게 모순 같아 괴로워요.

댓글 5

  • 익명17022026.09.07

    건강부터 회복하시길요

  • 익명86372026.09.07

    본인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죠

  • 익명2026.09.08

    사장님부터 챙기셔야 가족도 챙겨요

  • 익명22262026.09.08

    그 모순 저도 매일 느껴요 ㅠㅠ

  • 익명60422026.09.09

    오늘은 일찍 닫고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