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고장 난 날 진짜 울 뻔했어요
익
익명
2026.08.243443
하필 제일 더운 날 에어컨이 멈췄어요.
수리 기사님은 사흘 뒤에나 온다 하고 손님은 더워서 다 나가고요. 그날 빈 가게에서 혼자 부채질하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하필 제일 더운 날 에어컨이 멈췄어요.
수리 기사님은 사흘 뒤에나 온다 하고 손님은 더워서 다 나가고요. 그날 빈 가게에서 혼자 부채질하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날 마음 무너졌겠어요
여름 에어컨 고장은 재앙이죠
최악의 타이밍이네요 진짜
수리 빨리 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