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가게 사장 때문에 스트레스
익
익명1224
2026.05.022820
같은 메뉴 파는것도 아닌데 자꾸 우리집 손님을 자기네로 끌고가요. 호객도 심하고 가격도 막 후려치고. 좁은 상가에서 매일 얼굴 봐야 하는데 인사도 하기 싫어졌어요. 그냥 제가 참는게 답인거 알지만 답답하네요.
같은 메뉴 파는것도 아닌데 자꾸 우리집 손님을 자기네로 끌고가요. 호객도 심하고 가격도 막 후려치고. 좁은 상가에서 매일 얼굴 봐야 하는데 인사도 하기 싫어졌어요. 그냥 제가 참는게 답인거 알지만 답답하네요.
같은 상가에서 매일 얼굴 봐야 하니 더 스트레스죠. 호객 심한건 상가번영회에 한번 얘기해보세요.
참는다고 답 아니에요. 가격 후려치는건 결국 자기 살 깎는거라 오래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