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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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과 휴업 사이에서 며칠째 저울질만 합니다

익명6020
2026.07.051640

완전히 접자니 미련이 남고 그냥 잠시 쉬는 휴업으로 돌릴까 싶기도 하고 며칠째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휴업이 회피일 뿐인 건지 진짜 숨 고르기인 건지 스스로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4

  • 익명2026.07.05

    저도 휴업 고민 중이에요

  • 익명2026.07.06

    고정비 계속 나가는 건 부담이죠

  • 익명2026.07.06

    기한 정해두고 휴업하세요

  • 익명2026.07.07

    휴업으로 여름 넘기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