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과 휴업 사이에서 며칠째 저울질만 합니다
익
익명6020
2026.07.051640
완전히 접자니 미련이 남고 그냥 잠시 쉬는 휴업으로 돌릴까 싶기도 하고 며칠째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휴업이 회피일 뿐인 건지 진짜 숨 고르기인 건지 스스로도 모르겠습니다.
완전히 접자니 미련이 남고 그냥 잠시 쉬는 휴업으로 돌릴까 싶기도 하고 며칠째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휴업이 회피일 뿐인 건지 진짜 숨 고르기인 건지 스스로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휴업 고민 중이에요
고정비 계속 나가는 건 부담이죠
기한 정해두고 휴업하세요
휴업으로 여름 넘기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