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고 싶은데 그동안 쏟은 게 아까워서 못 놓겠어요
익
익명
2026.07.133430
매일 접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권리금에 인테리어에 쏟은 돈 생각하면 발이 안 떨어져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매일 같은 자리에서 한숨만 쉬어요. 이 굴레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요.
매일 접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권리금에 인테리어에 쏟은 돈 생각하면 발이 안 떨어져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매일 같은 자리에서 한숨만 쉬어요. 이 굴레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요.
냉정하게 손익분기 다시 계산해보세요
그 고민 안 해본 사장 없을 거예요
매몰비용은 잊고 앞으로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