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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직원 외모 두고 모욕적인 말 하는데 참았어요

익명7666
2026.07.273250

우리 알바 얼굴 가지고 손님이 비웃듯이 한마디 하는데 알바가 표정이 굳더라구요. 매출 생각에 그 자리에선 못 막고 손님 가고 나서야 알바한테 미안하다 했어요. 그 순간 못 막아준 게 두고두고 마음에 걸려요.

댓글 5

  • 익명72052026.07.27

    직원이 그 마음 알아줄 거예요

  • 익명2026.07.28

    매출보다 사람이 먼저예요

  • 익명2026.07.28

    사장님 자책하지 마세요 다음에 잘하면 돼요

  • 익명23372026.07.28

    그 자리에서 막아주셨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네요

  • 익명26432026.07.29

    다음엔 꼭 한마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