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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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같이 한 직원이 환절기 들어 부쩍 지쳐 보여요

익명5236
2026.08.303340

여름 내내 같이 갈린 직원이 요즘 부쩍 말수도 줄고 힘들어 보여요. 챙겨주고 싶은데 월급도 빠듯하게 주는 처지라 미안함만 커져요.

좋은 사람 떠나보낼까봐 매일 마음을 졸여요.

댓글 4

  • 익명72692026.08.30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보세요

  • 익명2026.08.30

    저도 직원 지쳐 보일 때 제일 마음 아파요

  • 익명2026.08.30

    좋은 직원일수록 더 신경 쓰이죠

  • 익명34872026.08.31

    마음 표현이 돈보다 클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