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폐업하고 후련했다는 분들 부러워요
익
익명3222
2026.05.121835
접고 나서 속이 시원했다는 분들 글 보면 부러워요. 저는 못접고 끌고 있으니까. 그 결단력이 부럽고 그 후련함이 부럽고. 미련을 못버리는 제가 답답해요. 접고 후련하셨던 분들 이야기로 용기 좀 주세요.
접고 나서 속이 시원했다는 분들 글 보면 부러워요. 저는 못접고 끌고 있으니까. 그 결단력이 부럽고 그 후련함이 부럽고. 미련을 못버리는 제가 답답해요. 접고 후련하셨던 분들 이야기로 용기 좀 주세요.
접고 속시원했다는 글 보면 그 결단력 부러운거 압니다
미련 못버리고 끌고 있는 본인이 답답하다는거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