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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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는 게 무서워졌어요 폭삭 늙은 것 같아서

익명3656
2026.07.141810

여름 들어 살은 쪽 빠지고 다크서클에 흰머리까지 부쩍 늘어서 거울 보기가 싫어요. 손님들이 사장님 어디 아프냐고 물을 정도예요. 불과 일 년 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십 년은 늙어버린 것 같아 서글퍼요.

댓글 1

  • 익명39072026.07.16

    장사하면 진짜 늙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