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로 끙끙 앓으면서 새벽 장사 준비를 했어요
익
익명1612
2026.07.301140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픈데 새벽에 시장 가서 재료 떼 오고 밑준비를 했어요. 열나는 이마 짚으면서도 손은 멈출 수가 없었어요. 아파도 대신해줄 사람이 없으니 아픈 것조차 사치인 게 자영업이네요.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픈데 새벽에 시장 가서 재료 떼 오고 밑준비를 했어요. 열나는 이마 짚으면서도 손은 멈출 수가 없었어요. 아파도 대신해줄 사람이 없으니 아픈 것조차 사치인 게 자영업이네요.
하루만 닫고 푹 쉬세요
아파도 못 쉬는 게 제일 서럽죠
대신할 사람 없는 게 진짜 힘들죠
저도 열나면서 장사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