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친척 단체방서 자랑글 보면 위축돼요
익
익명3754
약 12시간 전2523
사촌들이 명절에 애들 좋은 학교 갔다, 집 샀다 자랑하는 글을 올려요.
저는 가게 적자라 거기 낄 말이 없어서 그냥 조용히 보기만 해요.
명절이면 제 처지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 마음이 쪼그라들어요.
사촌들이 명절에 애들 좋은 학교 갔다, 집 샀다 자랑하는 글을 올려요.
저는 가게 적자라 거기 낄 말이 없어서 그냥 조용히 보기만 해요.
명절이면 제 처지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 마음이 쪼그라들어요.
굳이 안 봐도 되는 거예요 나가셔도 돼요
위축되지 마세요 사장님 대단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