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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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휴가 가는 여름에 저는 가게에 갇혀있어요

익명6458
2026.07.271630

SNS에 다들 바다며 계곡이며 휴가 사진 올리는데 저는 에어컨 바람도 제대로 못 쐬고 일만 해요. 마지막으로 여행 간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요. 사는 게 아니라 그냥 버티는 것 같아요.

댓글 3

  • 익명86312026.07.27

    저도 휴가가 뭔지 잊었어요

  • 익명9056약 12시간 전

    여름마다 그 박탈감 진짜 크죠

  • 익명1857약 4시간 전

    버티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