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직장 동료들 단톡방에서 조용히 나왔어요
익
익명2786
2026.07.253930
다들 회사 얘기로 웃고 떠드는데 저만 다른 세상 사람 같아서 한참 보다가 그냥 나왔어요.
끼지도 못하고 안 보자니 외롭고 그래서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기분이에요.
다들 회사 얘기로 웃고 떠드는데 저만 다른 세상 사람 같아서 한참 보다가 그냥 나왔어요.
끼지도 못하고 안 보자니 외롭고 그래서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기분이에요.
저도 단톡방 다 정리했어요
그 소외감 정말 잘 알아요
여기 사장님들이 동료예요 우리끼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