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사춘기가 왔는데 대화할 시간이 없어 멀어졌어요
익
익명
2026.08.054250
둘째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는데 제가 가게에 매여 있는 사이 애랑 사이가 점점 멀어졌어요.
이제 말도 잘 안 하고 방문 닫고 들어가버려요.
한창 보듬어줘야 할 때 곁에 못 있어줘서 후회가 밀려와요.
둘째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는데 제가 가게에 매여 있는 사이 애랑 사이가 점점 멀어졌어요.
이제 말도 잘 안 하고 방문 닫고 들어가버려요.
한창 보듬어줘야 할 때 곁에 못 있어줘서 후회가 밀려와요.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다가가세요
문자라도 자주 보내보세요
늦지 않았어요 천천히 다가가세요
저도 그 시기 놓쳐서 후회해요 ㅠㅠ
사춘기 애랑 멀어지면 진짜 막막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