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가 매출 정산은 미루고 휴가비부터 챙겨가서 다퉜어요
익
익명
2026.08.272660
성수기 매출 정산도 아직 안 끝났는데 동업자가 가족 휴가 간다고 가게 돈에서 먼저 목돈을 빼갔어요.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러니까 결국 큰소리가 났어요.
같이 시작할 때 형제 같던 사이가 돈 앞에서 이렇게 갈라지네요.
성수기 매출 정산도 아직 안 끝났는데 동업자가 가족 휴가 간다고 가게 돈에서 먼저 목돈을 빼갔어요.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러니까 결국 큰소리가 났어요.
같이 시작할 때 형제 같던 사이가 돈 앞에서 이렇게 갈라지네요.
저도 그렇게 동업 끝났어요
동업은 진짜 어렵죠 ㅠㅠ
상의 없이 빼간 건 잘못 맞아요
계약서 다시 점검해보세요
돈 앞에선 형제도 남이죠
정산 규칙 문서로 박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