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손님이 반말로 화풀이하고 갔어요
익
익명4575
2026.09.053750
연휴라 예민한 손님이 많은지 사소한 걸로 트집 잡고 반말로 쏘아붙이고 갔어요. 명절에 가족도 못 보고 일하는데 이런 대접까지 받으니 속에서 뭐가 울컥하더라고요. 웃으며 죄송하다 한 제가 자꾸 비참하게 느껴졌어요.
연휴라 예민한 손님이 많은지 사소한 걸로 트집 잡고 반말로 쏘아붙이고 갔어요. 명절에 가족도 못 보고 일하는데 이런 대접까지 받으니 속에서 뭐가 울컥하더라고요. 웃으며 죄송하다 한 제가 자꾸 비참하게 느껴졌어요.
비참해하지 마세요 그쪽이 이상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 꼭 명절에 더 그래요
사장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
명절에 그런 손님 만나면 진짜 무너지죠
고생 많으셨어요 마음 추스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