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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손님이 반말로 화풀이하고 갔어요

익명4575
2026.09.053750

연휴라 예민한 손님이 많은지 사소한 걸로 트집 잡고 반말로 쏘아붙이고 갔어요. 명절에 가족도 못 보고 일하는데 이런 대접까지 받으니 속에서 뭐가 울컥하더라고요. 웃으며 죄송하다 한 제가 자꾸 비참하게 느껴졌어요.

댓글 5

  • 익명48482026.09.05

    비참해하지 마세요 그쪽이 이상한 거예요

  • 익명99932026.09.07

    그런 사람들 꼭 명절에 더 그래요

  • 익명66312026.09.07

    사장님 잘못 하나도 없어요

  • 익명12412026.09.07

    명절에 그런 손님 만나면 진짜 무너지죠

  • 익명82932026.09.07

    고생 많으셨어요 마음 추스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