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입맛 없다며 메뉴 다섯 번 바꾼 손님
익
익명1913
2026.07.316640
주문했다가 더워서 이건 싫고 저건 싫다며 다섯 번을 바꾸세요. 주방에서 만들다 버린 게 두 개예요. 결국 음료만 시키시고 가시네요. 버린 재료는요.
주문했다가 더워서 이건 싫고 저건 싫다며 다섯 번을 바꾸세요. 주방에서 만들다 버린 게 두 개예요. 결국 음료만 시키시고 가시네요. 버린 재료는요.
결국 음료만이라니 허탈하죠
재료값 생각하면 속상해요
더위가 변덕을 부르나봐요
만들다 버린 게 둘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