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었어요
익
익명4342
2026.07.163360
가게 일에 치여 집에 가면 늘 피곤하고 예민해서 애한테 자꾸 짜증을 냈나봐요.
어느 날 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어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어요. 돈 벌어 잘해주려고 시작한 건데 정작 아이 마음을 망치고 있었네요.
가게 일에 치여 집에 가면 늘 피곤하고 예민해서 애한테 자꾸 짜증을 냈나봐요.
어느 날 아이가 엄마는 왜 맨날 화나 있냐고 물어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어요. 돈 벌어 잘해주려고 시작한 건데 정작 아이 마음을 망치고 있었네요.
그 말 들으면 진짜 무너지죠
오늘은 꼭 안아주세요
애들은 다 알아요 그래도 사랑은 느껴요
사장님 충분히 좋은 부모예요 ㅠㅠ
저도 애한테 짜증내고 후회만 해요
와 이 더위에 가게 지키는 것만으로도 상 받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