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요
익
익명4033
2026.07.301551
마지막으로 마음 편히 쉰 날이 언제였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나요.
더위 속에 매일 일하다 보니 쉼이 뭔지도 잊었어요.
이러다 정말 몸이든 마음이든 한번 크게 무너질까 두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 편히 쉰 날이 언제였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나요.
더위 속에 매일 일하다 보니 쉼이 뭔지도 잊었어요.
이러다 정말 몸이든 마음이든 한번 크게 무너질까 두렵습니다.
쉼을 잊는다는 게 슬프네요
하루라도 온전히 쉬어봐요
여기 다들 같은 처지라 마음이 가네요
무너지기 전에 꼭 멈추세요
몸이 자산이에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