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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요

익명4033
2026.07.301551

마지막으로 마음 편히 쉰 날이 언제였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 나요.

더위 속에 매일 일하다 보니 쉼이 뭔지도 잊었어요.

이러다 정말 몸이든 마음이든 한번 크게 무너질까 두렵습니다.

댓글 5

  • 익명64512026.07.31

    쉼을 잊는다는 게 슬프네요

  • 익명2026.07.31

    하루라도 온전히 쉬어봐요

  • 익명2026.07.31

    여기 다들 같은 처지라 마음이 가네요

  • 익명73212026.08.01

    무너지기 전에 꼭 멈추세요

  • 익명19632026.08.01

    몸이 자산이에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