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내 가게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
익
익명4422
2026.07.091550
남편이 회사 사람들한테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말을 안 한대요.
작은 가게 한다는 게 부끄러운가 싶어서 물었더니 그냥 얼버무려요.
내 딴엔 죽어라 하는 일인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너졌어요.
남편이 회사 사람들한테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말을 안 한대요.
작은 가게 한다는 게 부끄러운가 싶어서 물었더니 그냥 얼버무려요.
내 딴엔 죽어라 하는 일인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너졌어요.
자영업은 누구보다 떳떳한 일이에요
그 서운함 진짜 크겠어요 ㅠㅠ
사장님 일은 충분히 자랑스러워요
부끄러운 일 절대 아니에요
남편분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