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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가게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

익명4422
2026.07.091550

남편이 회사 사람들한테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말을 안 한대요.

작은 가게 한다는 게 부끄러운가 싶어서 물었더니 그냥 얼버무려요.

내 딴엔 죽어라 하는 일인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너졌어요.

댓글 5

  • 익명66972026.07.09

    자영업은 누구보다 떳떳한 일이에요

  • 익명28942026.07.10

    그 서운함 진짜 크겠어요 ㅠㅠ

  • 익명52102026.07.10

    사장님 일은 충분히 자랑스러워요

  • 익명81222026.07.11

    부끄러운 일 절대 아니에요

  • 익명11572026.07.11

    남편분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