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직원 울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갔어요
익
익명
2026.07.284040
별것 아닌 일로 알바를 몰아붙여서 결국 울렸는데 사과는커녕 비웃으며 나갔어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하느라 알바를 제대로 못 챙긴 게 미안해요.
매출 따지기 전에 사람부터 챙겨야 했는데 후회가 남아요.
별것 아닌 일로 알바를 몰아붙여서 결국 울렸는데 사과는커녕 비웃으며 나갔어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하느라 알바를 제대로 못 챙긴 게 미안해요.
매출 따지기 전에 사람부터 챙겨야 했는데 후회가 남아요.
후회된다는 건 좋은 사장이란 뜻이에요
직원이 울면 사장이 더 아프죠
사람부터 챙기는 게 맞아요
그 알바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