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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직원 울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갔어요

익명
2026.07.284040

별것 아닌 일로 알바를 몰아붙여서 결국 울렸는데 사과는커녕 비웃으며 나갔어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하느라 알바를 제대로 못 챙긴 게 미안해요.

매출 따지기 전에 사람부터 챙겨야 했는데 후회가 남아요.

댓글 4

  • 익명63822026.07.29

    후회된다는 건 좋은 사장이란 뜻이에요

  • 익명77202026.07.29

    직원이 울면 사장이 더 아프죠

  • 익명94052026.07.29

    사람부터 챙기는 게 맞아요

  • 익명90712026.07.30

    그 알바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