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직원 울리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갔어요
익
익명
약 5시간 전3300
별것 아닌 일로 알바를 몰아붙여서 결국 울렸는데 사과는커녕 비웃으며 나갔어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하느라 알바를 제대로 못 챙긴 게 미안해요.
매출 따지기 전에 사람부터 챙겨야 했는데 후회가 남아요.
별것 아닌 일로 알바를 몰아붙여서 결국 울렸는데 사과는커녕 비웃으며 나갔어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하느라 알바를 제대로 못 챙긴 게 미안해요.
매출 따지기 전에 사람부터 챙겨야 했는데 후회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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