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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는 가족이랑 휴가 가고 8월 내내 저 혼자 가게 지켜요

익명1865
2026.08.245263

동업자가 애들 방학이라 가족여행 다녀온다고 보름을 비웠어요. 처음엔 그러라고 했는데 막상 성수기 내내 혼자 새벽부터 밤까지 가게를 떠안으니 분이 차오르네요. 똑같이 투자했는데 왜 고생은 늘 제 몫인지 모르겠어요.

댓글 6

  • 익명33042026.08.24

    말 안 하면 계속 그래요

  • 익명13322026.08.25

    동업 휴가 분담은 미리 못박아야 해요

  • 익명92932026.08.25

    다음엔 순번 정하세요

  • 익명18732026.08.25

    나만 갈리는 기분 너무 알아요 ㅠㅠ

  • 익명93892026.08.26

    저도 그러다 동업 깼어요

  • 익명2026.08.26

    저는 손님 없을 때마다 가게 구석구석 정리했더니 어느 순간 단골들이 깔끔하다고 좋아해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