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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게 지키다 보면 외로워요

익명2094
2026.08.221050

직원도 없이 혼자 더운 가게를 지키다 보면 종일 한마디도 안 할 때가 있어요. 손님이라도 와야 사람 목소리를 듣는데 그마저 없는 날은 정말 외롭습니다.

이 외로움이 더위보다 더 힘들어요.

댓글 5

  • 익명2026.08.22

    혼자라는 게 제일 무거워요

  • 익명14292026.08.23

    여기 와서 같이 떠들어요 우리

  • 익명13982026.08.23

    1인 사장의 외로움 진짜 크죠

  • 익명87772026.08.24

    공감합니다 너무

  • 익명24582026.08.24

    손님 응대하다 욱할 땐 주문 다시 확인하겠다고 한 박자 끊으세요. 그 몇 초가 말실수 막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