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일한 직원이 더 안 나오겠다며 그날로 앞치마를 던졌어요
익
익명9334
2026.08.207040
몇 년을 함께한 직원이 사소한 말다툼 끝에 그 자리에서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나가버렸어요.
화가 났다가도 그동안 쌓인 게 많았겠구나 싶어 마음이 복잡해요. 사람 마음 한번 상하면 정도 세월도 다 소용없다는 걸 또 느끼네요.
몇 년을 함께한 직원이 사소한 말다툼 끝에 그 자리에서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나가버렸어요.
화가 났다가도 그동안 쌓인 게 많았겠구나 싶어 마음이 복잡해요. 사람 마음 한번 상하면 정도 세월도 다 소용없다는 걸 또 느끼네요.
오래된 정도 한순간이죠
쌓인 게 있었을 거예요 ㅠㅠ
서로 식기 전에 연락해보세요
둘 다 진정하고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