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개업식 사진을 보다 그때의 나한테 미안해졌어요
익
익명2387
약 14시간 전2400
휴대폰 정리하다 개업식 때 환하게 웃던 제 사진을 봤어요.
그때 그 설렘과 희망은 다 어디 가고 지금은 빚 걱정뿐이라 그 시절의 저한테 미안하더라구요. 뭐가 이렇게까지 됐나 한참 사진만 봤어요.
휴대폰 정리하다 개업식 때 환하게 웃던 제 사진을 봤어요.
그때 그 설렘과 희망은 다 어디 가고 지금은 빚 걱정뿐이라 그 시절의 저한테 미안하더라구요. 뭐가 이렇게까지 됐나 한참 사진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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