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자금 막으려고 제 인건비를 또 0원으로 잡았어요
익
익명3525
2026.09.031542
명절 지출 맞추려고 이번 달도 제 월급을 아예 안 잡고 일하고 있어요. 장부상으론 적자를 면했지만 사실은 제 노동을 공짜로 갈아넣는 거예요.
명절마다 사장 몫부터 지우는 이 장사가 맞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요.
명절 지출 맞추려고 이번 달도 제 월급을 아예 안 잡고 일하고 있어요. 장부상으론 적자를 면했지만 사실은 제 노동을 공짜로 갈아넣는 거예요.
명절마다 사장 몫부터 지우는 이 장사가 맞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요.
내 인건비 빼면 다 흑자라는 말 너무 슬프죠
본인 몫 못 챙기면 폐업 신호일 수도요
많은 자영업이 명절엔 그렇게 버텨요
그건 흑자가 아니라 자기착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