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 만났는데 할 얘기가 없었어요
익
익명6179
2026.07.212731
예전엔 밤새 떠들던 친구인데 이제 제 일상은 가게밖에 없어서 할 말이 없더라구요.
친구 얘기도 잘 안 들어오고 빨리 가게 걱정만 하구요.
제 세상이 이렇게 좁아진 게 서글퍼요.
예전엔 밤새 떠들던 친구인데 이제 제 일상은 가게밖에 없어서 할 말이 없더라구요.
친구 얘기도 잘 안 들어오고 빨리 가게 걱정만 하구요.
제 세상이 이렇게 좁아진 게 서글퍼요.
그래도 만나려고 한 게 어디예요
그 서글픔 너무 공감돼요
장사하면 세상이 좁아지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