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가게 차릴 때 말렸다며 잘난 척하는데 듣기 싫어요
익
익명
2026.07.061161
여름 모임에서 형이 거봐 내가 장사 하지 말랬지 하면서 잘난 척을 해요.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가족이 위로는 못 해줄망정 비웃듯 말하니 분이 치밀어요.
잘 되면 자기 덕 안 되면 내 탓 이런 식이라 이젠 형 보기도 싫어요.
여름 모임에서 형이 거봐 내가 장사 하지 말랬지 하면서 잘난 척을 해요.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가족이 위로는 못 해줄망정 비웃듯 말하니 분이 치밀어요.
잘 되면 자기 덕 안 되면 내 탓 이런 식이라 이젠 형 보기도 싫어요.
힘들 때 그런 말 진짜 비수죠
듣기 싫으면 거리 좀 두세요
위로 못 해줄 거면 차라리 말을 말지 ㅠㅠ
가족이 더 못할 때 있어요
사장님 선택 틀린 거 아니에요
저도 임대료 날짜 다가오면 매번 조마조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