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형이 가게 차릴 때 말렸다며 잘난 척하는데 듣기 싫어요

익명
2026.07.061161

여름 모임에서 형이 거봐 내가 장사 하지 말랬지 하면서 잘난 척을 해요.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가족이 위로는 못 해줄망정 비웃듯 말하니 분이 치밀어요.

잘 되면 자기 덕 안 되면 내 탓 이런 식이라 이젠 형 보기도 싫어요.

댓글 6

  • 익명46462026.07.06

    힘들 때 그런 말 진짜 비수죠

  • 익명10402026.07.07

    듣기 싫으면 거리 좀 두세요

  • 익명35942026.07.07

    위로 못 해줄 거면 차라리 말을 말지 ㅠㅠ

  • 익명2026.07.07

    가족이 더 못할 때 있어요

  • 익명19852026.07.08

    사장님 선택 틀린 거 아니에요

  • 익명66782026.07.08

    저도 임대료 날짜 다가오면 매번 조마조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