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쓰러질 뻔했는데 손님 받느라 그냥 넘겼어요
익
익명
2026.07.053060
무더위에 주방이 사십 도가 넘는데 어지러워서 잠깐 주저앉았다가 손님 들어와서 그냥 일어나 일했어요. 누가 봤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혼자라 쉴 수가 없었어요. 이러다 진짜 쓰러지면 누가 발견이나 해줄까 싶어 서글퍼요.
무더위에 주방이 사십 도가 넘는데 어지러워서 잠깐 주저앉았다가 손님 들어와서 그냥 일어나 일했어요. 누가 봤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혼자라 쉴 수가 없었어요. 이러다 진짜 쓰러지면 누가 발견이나 해줄까 싶어 서글퍼요.
손님보다 사장님 목숨이 먼저예요
어지러우면 무조건 문 닫고 누우세요
주방에 선풍기라도 더 두세요 제발
혼자 일하다 쓰러지면 진짜 위험해요
온열질환 무서운 거예요 꼭 조심하세요
사장님 글에서 사람 좋은 게 느껴져요. 그런 분은 결국 손님이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