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바람에 음식 식는다고 끄라는 손님 vs 덥다는 손님
익
익명3233
2026.08.053940
한 분은 선풍기 바람에 국물 식는다고 끄라 하고, 한 분은 더우니 틀라 하고.
가운데서 껐다 켰다 하다가 하루가 갔어요. 양쪽 다 손님이라 거절도 못 하고요.
한 분은 선풍기 바람에 국물 식는다고 끄라 하고, 한 분은 더우니 틀라 하고.
가운데서 껐다 켰다 하다가 하루가 갔어요. 양쪽 다 손님이라 거절도 못 하고요.
사장은 중간에서 새우등 터지죠
껐다 켰다 하루 다 갔겠네요
양쪽 다 손님이라 더 곤란하죠
이런 날은 진짜 진이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