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단톡방에 사장 흉보는 거 실수로 저한테 보냈어요
익
익명9573
2026.08.048740
알바들끼리 있는 단톡방에 저를 흉보던 메시지를 한 알바가 실수로 제 번호로 잘못 보냈어요.
읽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그동안 잘해준 게 다 뭐였나 싶었어요.
모른 척해야 할지 따져야 할지 며칠째 속만 끓이고 있어요.
알바들끼리 있는 단톡방에 저를 흉보던 메시지를 한 알바가 실수로 제 번호로 잘못 보냈어요.
읽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그동안 잘해준 게 다 뭐였나 싶었어요.
모른 척해야 할지 따져야 할지 며칠째 속만 끓이고 있어요.
모른 척이 제일 어렵죠 ㅠㅠ
뒤에서 흉보는 건 어디나 있어요
읽씹이 약일 때도 있어요
너무 마음에 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