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며느리 노릇하고 가게까지 보니 죽겠어요
익
익명7367
약 20시간 전3043
명절이면 시댁 음식 다 하고 설거지까지 마친 뒤에 가게로 와요. 남편은 쉬는데 저만 두 군데를 뛰는 게 억울하지만 말도 못 꺼내요. 명절만 되면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집니다.
명절이면 시댁 음식 다 하고 설거지까지 마친 뒤에 가게로 와요. 남편은 쉬는데 저만 두 군데를 뛰는 게 억울하지만 말도 못 꺼내요. 명절만 되면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집니다.
혼자 다 짊어지지 마세요
며느리에 사장까지 너무 가혹해요
그 이중고 진짜 말도 못하죠
한 마디라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