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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며느리 노릇하고 가게까지 보니 죽겠어요

익명7367
약 20시간 전3043

명절이면 시댁 음식 다 하고 설거지까지 마친 뒤에 가게로 와요. 남편은 쉬는데 저만 두 군데를 뛰는 게 억울하지만 말도 못 꺼내요. 명절만 되면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집니다.

댓글 4

  • 익명1261약 14시간 전

    혼자 다 짊어지지 마세요

  • 익명6437약 13시간 전

    며느리에 사장까지 너무 가혹해요

  • 익명약 4시간 전

    그 이중고 진짜 말도 못하죠

  • 익명6697약 3시간 전

    한 마디라도 하셔야 해요